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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의의나무 청년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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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가족 교육 교재 2 I 처음, 예수님과 마음을 나누는 당신에게

2과 처음,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는 당신에게

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습니다.
교회는 예수님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. ✨
구원에 대해 이야기할 때, 어떤 분들은 이렇게 묻습니다:
"착하게 살면 되지, 꼭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요?"
또 어떤 분들은 "마음에 드는 종교를 진심으로 믿으면 되지 않을까?"라고 말하기도 합니다.
하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이야기합니다:
"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" (사도행전 4:12) 🙌
구원은 우리의 착한 삶이나 종교적 열심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.
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생명과 구원이 주어집니다.
그래서 이번 시간에는,
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,
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
함께 깊이 알아가 보려고 합니다. 🌿
조금씩 천천히,
그러나 마음을 열고,
예수님을 더 가까이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. ✨

⏹️ 어세오세요~ 교회는 처음이시죠?

💬
<교회 용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나요?>
교회에 처음 오면,
교회 사람들이 쓰는 단어나, 설교 시간에 들리는 표현들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.
처음에는 조금 당황할 수도 있는데요, 걱정하지 마세요! 😊
어떤 공동체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곳만의 문화가 생깁니다.
교회도 마찬가지예요.
조금씩 함께하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.
혹시 예배 중이나 교제할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,
새가족 리더에게 편하게 물어보세요.
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드릴 거예요! 🙌
부담 없이 질문해 주세요. 오히려 여러분의 질문이 모두에게 도움이 된답니다!
오늘은 교회에서 자주 쓰는 중요한 용어 몇 가지를 소개할게요. ✍️
아멘
기도가 끝날 때 자주 듣게 되는 말이에요.
‘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’, ‘진심으로 동의합니다’라는 뜻이에요.
내가 기도할 때뿐 아니라, 다른 사람이 기도할 때도 마음을 모아 함께 ‘아멘’이라고 대답합니다. 🙏
형제님, 자매님
교회에서는 서로를 부를 때 ‘형제님’, ‘자매님’이라고 부릅니다.
남자분에게는 ‘형제님’, 여자분에게는 ‘자매님’이라고 해요.
예를 들면, “홍길동 형제님”, “김영미 자매님”처럼 부르는 거예요.
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. 💛

📖 설교 중에 나오는 낯선 이름과 지명들

이스라엘, 아브라함, 야곱, 요셉, 모세, 여호수아, 다윗, 유다, 베드로, 요한, 바울, 갈릴리…
설교나 성경을 읽다 보면 처음 듣는 이름이나 지명이 많이 나올 수 있어요.
모르는 이름이 나오면 ‘나만 모르는 건가?’ 하고 어색해질 수 있지만,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!
누구나 처음엔 모릅니다. 😉
조금씩 알아가면 되고, 그렇게 배우는 과정이 신앙의 기쁨이에요.
모르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 새가족 리더에게 편하게 물어보세요.
혹은 간단히 포털사이트에 검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 📱
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우리는 함께 배우는 중입니다.
💬 함께 나눠봐요!
높은뜻 푸른교회에 와서
"아, 이건 참 좋았다!"
생각했던 순간이나 느낌이 있다면 함께 나눠주세요. 😊
작은 것이라도 괜찮아요! 🌿
(예: 따뜻한 환영, 예배 분위기, 맛있는 간식, 새로운 친구들 등)

⏹️ 사람은 왜 불안해할까요?

💬
<나는 불안하지 않은가?>
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, 우리는 누구나 크고 작은 ‘불안’을 느끼며 살아갑니다.
옆에 있는 통계 그래프를 보면, 모든 연령대가 불안을 경험하고 있지만,
특히 20대, 30대, 40대젊은 세대가 더 많은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. 📊
가정에서는 부모님과의 갈등, 학생일 때는 시험과 학업에 대한 부담,
졸업 후에는 취업 걱정, 또 결혼할 시기가 되면 ‘내가 잘 살 수 있을까?’ 하는 고민까지…
인생의 어느 시기를 살고 있든, 불안은 늘 우리 곁에 있는 감정이에요.
이렇게 돌아보면, 우리는 언제나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. 😔
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죠:
"왜 우리는 이렇게 불안해하면서 살아가는 걸까?"
오늘은 그 질문을 함께 생각해보려고 해요.🌿
😊 요즘 여러분을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일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?
(학업, 직장, 인간관계, 건강, 미래 등 편하게 나눠보세요)
💭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?
📖 성경은 인간의 상태를 이렇게 설명합니다:
“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,
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
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.”
(로마서 1장 28절)
이 말씀에 따르면, 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을 외면하고,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 했습니다.
그 결과, 하나님은 그들의 상실한 마음, 즉 바른 판단을 잃어버린 마음 그대로
살아가도록 내버려 두셨다고 말하고 있어요.
🙋‍♀️ 함께 생각해볼 질문
→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마음이 우리 안에도 있지 않나요?
💬
우리가 불안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,하나님을 떠나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.
우리는 하나님 안에서만 진짜 평안과 참된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.
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려 합니다.
그게 마치 더 지혜롭고, 더 멋있는 인생인 것처럼 말이죠.
하지만 하나님을 떠난 삶은, 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축복을 잃어버리고 불안과 외로움, 상처와 공허함 속에 머물게 됩니다.
그렇다면 사람들은 이런 마음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할까요?

⏹️ 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‘행복’을 찾습니다.

💛
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좋은 관계(가정)와 건강한 삶을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.
그 외에도 돈, 명예, 자아실현 등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1순위로 꼽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.
그런데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.
종교, 봉사, 사회적 기여와 같은 영적인 가치나 이타적인 행동은 행복의 조건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.
이 결과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‘내가 편안한 것, 내가 원하는 것’에 집중하며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.
1️⃣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?
(예: 관계, 건강, 돈, 일, 안정감 등 무엇이든 편하게 적어보세요 😊)
2️⃣ 만약 내가 원하는 것들을 모두 얻게 된다면,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요?
(그 행복이 오래 지속될 수 있을지, 함께 생각해 봅시다 🌿)
💛
프랑스의 물리학자이자 철학자인 블레즈 파스칼은 이렇게 말했습니다.
“모든 인간의 마음 속에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빈 공간이 있다.”
그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그 공간은 하나님 없이는 결코 온전해질 수 없는 인간 존재의 깊은 갈망을 보여줍니다.
예수님께서도 이 갈망을 아시기에 이렇게 초대하십니다:
“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.
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.
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.
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.” (마태복음 11:28–29)
지금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불안과 공허함, 혹은 말하지 못할 무거운 짐이 있다면
예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과 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나요?

⏹️ 사람에게 참 된 생명과 안식을 주시는 분은 예수님뿐입니다.

🌿
성경은 사람에게 참된 생명과 쉼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라고 말씀합니다.
놀라운 것은, 그 예수님께서 우리와 가까이 머물며 친밀한 교제를 나누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.
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
(요 14:6)
1️⃣ 위에 있는 그림을 잠시 바라보세요.
어떤 장면처럼 보이나요?
그림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나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면 함께 나눠볼까요? 😊
2️⃣ 아래 말씀을 함께 읽어보세요.
예수님과 더 가까워지고, 친밀한 교제를 나누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
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(계 3:20)